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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/12/05 01:51, talkbox
정말 감사합니다.
제 부족함을 또 모자람을 위해 가르침을 주시는 수많은 분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. 오늘도 무언가 느끼고 배울 수 있음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이제야 좀 알 것 같습니다. 한번 더 내공이 상승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. 부웅! -_-; 올 겨울은 정말 느낌이 좋군요! 올해 성탄절에는 하루 종일 예배당에 있고 싶습니다. 10년전을 기억하며 말이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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